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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미용~~!!
리키누나 조회수:2235
2012-02-12 22:10:40

예쁜 털을 자르고 많이 예민해 졌어요. 전에는 그러지 않았는데 집에 있어도 막 벌벌 떨어요.추워서 그런가? 옷을 입혀놓으면 심술을 부리며 움직이지도 않고 그 자리에 가만히 있고,옷도 자기가 막 벗고 그랬는데 이젠 조금 적응해서 잘 지내요.그리고 리키가 아빠만 졸졸 따라다니고 저와 엄마에게는 그르렁거려요.. 밥은 우리가 주는데... 히히 그래도 우리 리키 예쁘죠???? 옛날 털이 그립지만 지금 모습도 나쁘진 않은거 같아요. 다음에 또 놀러 올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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