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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 인사왔어여 ㅋ
궁뎅이와제리맘 조회수:2252
2011-12-26 22:30:04
저희 제리요 ㅋㅋ 800그램의 요로케 작은애가 저희집에 온지 두달 다 될 동안 추운날 연속인데도 감기한번 안걸리고 응가 한번 묽게 싼적이없어여 ㅋㅋ 참 대견하죠... 태어난지 5개월이 넘었지만 아직 천공이 열려있어서 잠을자는 시간 밤에는 항상 육각장신세을 져야한답니다 ㅜㅜ 혹시나 우리집 애들이 괴롭힐까봐 ㅋㅋ 간식을 줄때도,,,육각장에서 먹어야한다능 ㅋㅋ 다른애들한테 뺏길까봐 ㅋㅋ 잠잘때 간식먹을때 빼곤 방안에서 저랑 다른애들이랑 뒹굴고 잘놀지만,,,유독 제리만 쉬을 못가려요 ㅋㅋ아직은 양이 작으니 봐주고있어욤 ㅋ 응가을할땐 몸에 비해 머리가 좀 무거워 비틀거려서 돌아다니면서 응가을해여 ㅋㅋ 그거마져도 귀여워요 ㅋ 응가을할때 다른애들이 덥치려고해서 그애들 붙들고 있느라 진땀을빼여 ㅋ 여러가지 자랑할거는 아주아주 많치만 ㅋ 부러워하실듯해서 조금만 풀어봤어여 ㅋ 사장님 사모님 한테 고맙구요 ㅋ 2012년에도 번창하시길 바래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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