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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넷째 제리가 인사 왔어요~~
궁뎅이 <noojam2@hanmail.net> 조회수:2669
2011-11-07 17:13:02

안뇽하세요~
3일의 적응기간 마치고 인제는 꼬리 꼿꼿히 세우고 첫째 언니한테 댐벼드는 씩씩한 아가씨예여~
우리집에서 제일 작은 아이라서  상당히 신경을 마니쓰여서  하루 3시간씩 두번 나눠서 침대방에 대려가서 따로 재우기도하고
사장님께서 먹던사료라고 주신것도 목에 걸릴까 불려서 3~4시간마다 챙겨 먹이고
제가 자는시간에는 육각장을 따로 마련해서 제리을 따로 재우는등  ㅋㅋ 나름 신경을 곤두세우면서 보살피고 있는 아이랍니다~
 
사실 사장님께 고마우면서도 사모님껜 미안한 마음이 있어요
이 아인 분양하는 아이가 아니라 사장님 사모님이 키울려고 했던 아이을 제가 때써서  대리고 온 아이라서...
저렇게 작은아이을 사장님께서  밤잠설치며 보살핀 정성을 조금은 아는 입장이라서,,,
<마당에서키우던 발바리가 강아지낳다 죽는바람에 갓태어난 강아지을 분유먹이면서  한달을 키워본경험이있어서,,,>
 
고마운 마음에 이름도 계명하지않고  그되로 제리라고 부르고있답니다 ㅋ
네 아이 누구라도 사랑을 덜받고 크지않도록 좀더 열씨미 돌보고 가르치고 하겠어요 ~ㅋㅋ
 
마지막 사진은 역시 사장님께선 추천해 분양받은  우리집 궁뎅이입니다 <제리을 제일 많이 괴롭힘 ㅜㅜ>
그래도  우리 궁뎅이   사장님께서 탐내시는  만큼 더 열씨미 털관리해가며 이뿌게 키울께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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